[싱가포르 AFP 연합] 풋살이 2004년 아테네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될 전망이다.
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은 20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만간 풋살의 2004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풋살은 농구장 크기의 실내코트에서 5명이 하는 미니축구로 브라질과 스페인이 세계최강을 다투고 있다.
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은 20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만간 풋살의 2004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풋살은 농구장 크기의 실내코트에서 5명이 하는 미니축구로 브라질과 스페인이 세계최강을 다투고 있다.
1999-09-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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