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연(20)이 제1회 신세계오픈골프대회에서 이틀째 공동선두를 지켜 2주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주 SBS최강전 우승자인 프로 2년차 이정연은 16일 경기도 여주의 자유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를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아마추어 임선욱(16·분당중앙여고1)과 공동선두를 이뤘다.
첫 라운드에서 이정연과 공동선두를 달린 서문여중 졸업반 제다나(15)는 1오버파 73타를 쳐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3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SBS최강전 우승자인 프로 2년차 이정연은 16일 경기도 여주의 자유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를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아마추어 임선욱(16·분당중앙여고1)과 공동선두를 이뤘다.
첫 라운드에서 이정연과 공동선두를 달린 서문여중 졸업반 제다나(15)는 1오버파 73타를 쳐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3위를 기록했다.
1999-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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