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평년기온(25.9도)보다 6도 이상 높았다. 9월 들어 이날까지의 기온분포를 보면 전국 평년기온(22∼25도)보다 5∼7도 높은 27∼31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늦더위는 14일에도 이어지고,17일에는 남부지방에 비가 내린 뒤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남원의 낮 최고 기온은 33.1도,합천·순천 32.9도,광주 32.6도,수원 31.9도,홍천 31.8도,양평 31.4,포항 31.2도 등 전국이 30도를 웃돌았다.
조현석기자 hyun68@
1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평년기온(25.9도)보다 6도 이상 높았다. 9월 들어 이날까지의 기온분포를 보면 전국 평년기온(22∼25도)보다 5∼7도 높은 27∼31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늦더위는 14일에도 이어지고,17일에는 남부지방에 비가 내린 뒤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남원의 낮 최고 기온은 33.1도,합천·순천 32.9도,광주 32.6도,수원 31.9도,홍천 31.8도,양평 31.4,포항 31.2도 등 전국이 30도를 웃돌았다.
조현석기자 hyun68@
1999-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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