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양궁대회 사상 처음으로 상금제가 도입된 제3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가오는 11일부터 4일동안 원주에서 열린다.
총상금 3만달러(한화 약 3,600만원)의 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랭킹 1위 이은경(토지공사)과 3위 김조순(홍성군청),남자랭킹 2위 홍성칠(상무) 등 8명으로 짜여진 한국 등 13개국 100여명이 출전한다.
총상금 3만달러(한화 약 3,600만원)의 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랭킹 1위 이은경(토지공사)과 3위 김조순(홍성군청),남자랭킹 2위 홍성칠(상무) 등 8명으로 짜여진 한국 등 13개국 100여명이 출전한다.
1999-09-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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