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중국) 박현갑특파원] 시장개척을 위해 중국을 방문중인 한국 중소기업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 6일 칭다오를 방문해 활발한 상담활동을 벌였다.
지방의 19개 업체들로 이뤄진 시장개척단은 이날 1,400만달러의 상담을 벌여 630만달러의 가계약을 맺었으며 합작투자 48건,기술합작 17건의 요청을받았다.한편 칭다오시는 이 날을 한국의 날로 선포해 한국에 대한 시민들의관심을 높였다.
eagleduo@
지방의 19개 업체들로 이뤄진 시장개척단은 이날 1,400만달러의 상담을 벌여 630만달러의 가계약을 맺었으며 합작투자 48건,기술합작 17건의 요청을받았다.한편 칭다오시는 이 날을 한국의 날로 선포해 한국에 대한 시민들의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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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9-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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