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7일 미국 여자 프로골프 대회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미현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우수한 기량과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한 쾌거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동안 김 선수가 흘린땀과 노고를 치하한다”고 격려했다.
양승현기자
양승현기자
1999-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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