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7일 영진테크 등 10개 종목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
영업활동 정지와 법정관리 기각 등으로 사실상 회생이 불가능해진 기업이다.
상장폐지 대상은 영진테크 외에 태영판지공업,엔케이텔레콤,동국전자,대한중석,한라시멘트,태흥피혁공업,피앤텍,유성,신호전자통신 등이다.
김상연기자
영업활동 정지와 법정관리 기각 등으로 사실상 회생이 불가능해진 기업이다.
상장폐지 대상은 영진테크 외에 태영판지공업,엔케이텔레콤,동국전자,대한중석,한라시멘트,태흥피혁공업,피앤텍,유성,신호전자통신 등이다.
김상연기자
1999-09-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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