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6일 ‘강철 서신’의 저자 김영환(金永煥·36)씨와 ‘말’지기자 등이 연루된 간첩단 사건 수사결과를 오는 9일 발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건과 관련,지금까지 사법처리된 사람은 김씨와 전 ‘말’지 기자 조유식(曺裕植·35)씨 등 5명이며 이들 외에 연루자 10여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9-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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