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6일 ‘강철 서신’의 저자 김영환(金永煥·36)씨와 ‘말’지기자 등이 연루된 간첩단 사건 수사결과를 오는 9일 발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건과 관련,지금까지 사법처리된 사람은 김씨와 전 ‘말’지 기자 조유식(曺裕植·35)씨 등 5명이며 이들 외에 연루자 10여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9-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