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인제(李仁濟)당무위원은 6일 “내년 4월 16대 총선에서 반드시지역구로 출마할 것”이라며 대전지역 출마 의사를 밝혔다.이당무위원은 이날 용인시장 보선 국민회의 예강환(芮剛煥)후보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한 뒤충청지역 지구당 위원장과 오찬에서 “충청도가 영호남의 갈등을 종식하는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찬구기자
박찬구기자
1999-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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