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진학자 리히터교수가 만든 리히터 규모(M)는 지진이 발생하는 총체적인 에너지를 일컫는다.
가장 약한 것은 1,최고는 9.5이며 규모가 1 높아질 때마다 파괴력이 10배 강해진다고 본다.사람들은 규모 3.0이상이 돼야 창문이나 전등이 흔들리는 것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다.규모 4.5정도만 돼도 집이 몹시 흔들리고 그릇의물이 쏟아진다.규모 6 이상이면 강진으로 분류된다.규모 6.5∼7.5에서는 가옥이 30% 정도 파손되고 산사태가 난다.지난달 17일 발생한 터키 지진은 규모 7.8이었으며 20세기 가장 강력한 지진은 60년 칠레에서 발생한 것으로 규모가 9.5였다.
가장 약한 것은 1,최고는 9.5이며 규모가 1 높아질 때마다 파괴력이 10배 강해진다고 본다.사람들은 규모 3.0이상이 돼야 창문이나 전등이 흔들리는 것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다.규모 4.5정도만 돼도 집이 몹시 흔들리고 그릇의물이 쏟아진다.규모 6 이상이면 강진으로 분류된다.규모 6.5∼7.5에서는 가옥이 30% 정도 파손되고 산사태가 난다.지난달 17일 발생한 터키 지진은 규모 7.8이었으며 20세기 가장 강력한 지진은 60년 칠레에서 발생한 것으로 규모가 9.5였다.
1999-09-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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