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점검하고 독려할 ‘수해복구추진 실무대책단(단장 朴聖得 행정자치부 방재관)’이 1일 발족됐다.중앙재해대책본부에 설치된 대책단은 행자부·농림부·보건복지부·건설교통부 등 7개중앙부처와 피해가 많은 경기·강원·경남 등 5개 시·도 및 파주·연천·거제 등 8개 시·군의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돼 2000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책반은 사망·실종자 위로금,침수주택 수리비 등 이재민 생계와 직결되는 구호비의 조기 집행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과 도로·교량 등 공공시설의 복구를 현지점검,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일을 맡는다.
박현갑기자 eagleduo@
대책반은 사망·실종자 위로금,침수주택 수리비 등 이재민 생계와 직결되는 구호비의 조기 집행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과 도로·교량 등 공공시설의 복구를 현지점검,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일을 맡는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09-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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