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최근 규모가 큰 서울 시내 사설학원 519곳의 신용카드 가맹 실태를 조사한 결과,66.3%인 344곳이 가맹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가맹 학원 중에서도 가맹점 표지를 부착해 카드 사용을 유도하는 학원은 43곳에 불과했다.32곳은 결제금액을 10만원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실련은 카드 가맹 대상업소 명단 공개,가맹점 표지 부착 의무화,교육 서비스업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 인하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가맹 학원 중에서도 가맹점 표지를 부착해 카드 사용을 유도하는 학원은 43곳에 불과했다.32곳은 결제금액을 10만원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실련은 카드 가맹 대상업소 명단 공개,가맹점 표지 부착 의무화,교육 서비스업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 인하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1999-09-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