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6개 자치구가 이번 추석에 귀향편을 마련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귀성버스를 운영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동 양천 강서 구로 영등포 관악구 등 6개 자치구는 9월 1일부터 21일 사이 예매를 실시한 뒤 귀성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운행일정과 요금,차표 예매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구청 총무과나 동사무소또는 관광안내센터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재순기자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동 양천 강서 구로 영등포 관악구 등 6개 자치구는 9월 1일부터 21일 사이 예매를 실시한 뒤 귀성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운행일정과 요금,차표 예매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구청 총무과나 동사무소또는 관광안내센터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재순기자
1999-08-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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