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許完)는 직원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일어에 이어 다음달 2일부터 중국어 강좌를 개설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해 영어 초급·중급,일본어,한자·한문교육 과정을 개설,첫해 200여명에게 교육을 마쳤으며 올들어서도 이미 3∼6월 사이 80명의 직원들이 학습을 끝냈다.9월부터는 하반기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는 특히 직원들의 요청에 따라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강좌에서는중국어 과정을 새로 편성했다.
하반기 강좌는 연말까지 4개월간 주 3회씩 열리며 수강인원은 22명이고 강의는 서울경찰청 통역위원인 김홍(金紅)씨가 맡을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구는 지난해 영어 초급·중급,일본어,한자·한문교육 과정을 개설,첫해 200여명에게 교육을 마쳤으며 올들어서도 이미 3∼6월 사이 80명의 직원들이 학습을 끝냈다.9월부터는 하반기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는 특히 직원들의 요청에 따라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강좌에서는중국어 과정을 새로 편성했다.
하반기 강좌는 연말까지 4개월간 주 3회씩 열리며 수강인원은 22명이고 강의는 서울경찰청 통역위원인 김홍(金紅)씨가 맡을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8-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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