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中企 종업원지주제 도입” 김유배 복지수석 밝혀

“영세中企 종업원지주제 도입” 김유배 복지수석 밝혀

입력 1999-08-24 00:00
수정 1999-08-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와대 김유배(金有培) 복지노동수석은 2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생산적복지를 위한 저소득 및 빈곤층 대책의 하나로 영세중소기업의 종업원지주제를 도입하고 이 제도를 시행하는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수석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뒤 또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숙자 지원자금 등 단편적으로 집행되는각종 자활지원기금 등을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고 “민·관합동의 ‘사회연대기금’ 설치를 검토중”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1999-08-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