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장관은 21일 서울·부산지역 등에 카지노를 추가로 허용하는 문제를 수익성을 고려,신중하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말했다.
박장관은 이날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임원들과의조찬간담회에서 일부 호텔업계의 카지노 추가허가 건의를 받고 이같이 밝히고,앞으로 국내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면세점에서의 내국인 구매한도를 현행 400달러에서 그 이상으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영기자 kjykjy@
박장관은 이날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임원들과의조찬간담회에서 일부 호텔업계의 카지노 추가허가 건의를 받고 이같이 밝히고,앞으로 국내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면세점에서의 내국인 구매한도를 현행 400달러에서 그 이상으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08-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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