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0일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업체로 미국의 존스 랑 라샬르(JLL)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용역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간이며 용역비는 11억9,435만원이다.
JLL사는 용역을 통해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 필요성과 총괄적 비전 제시 ▲국제자유도시 개발의 경제·사회·문화·환경적 타당성 분석과 외국 국제자유도시와의 경쟁력 비교 ▲투자수요와 투자유치 방안 등을 제시하게된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용역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간이며 용역비는 11억9,435만원이다.
JLL사는 용역을 통해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 필요성과 총괄적 비전 제시 ▲국제자유도시 개발의 경제·사회·문화·환경적 타당성 분석과 외국 국제자유도시와의 경쟁력 비교 ▲투자수요와 투자유치 방안 등을 제시하게된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1999-08-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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