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세계육상 첫 5관왕 도전

존스 세계육상 첫 5관왕 도전

입력 1999-08-16 00:00
수정 1999-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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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DPA 연합 여자단거리 1인자 매리언 존스(23 미국)가 이달 제7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8.21∼29,스페인 세비야)에서 사상 첫 5관왕에 도전한다.

존스의 매니저인 찰스 웰스는 15일 존스가 100m와 200m,멀리뛰기,400m계주에 이어 계획에 없던 1,600m 계주 종목에도 마땅한 선수가 없어 불가피하게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1999-08-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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