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해외위성방송 개국 기념식

아리랑TV 해외위성방송 개국 기념식

입력 1999-08-13 00:00
수정 1999-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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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CH50·사장 黃圭煥)해외위성방송 개국기념식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김종필(金鍾必)국무총리 등 국내외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아리랑TV 해외위성방송은 이날부터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아프리카의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24시간 한국의 문화와 사회·산업·스포츠 등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송한다.아리랑TV는 이에 앞서 지난 7월2일부터 시험방송을 실시했으며,사전마케팅을 통해 10개국 210만가구를 시청자로 확보했다.

행사에는 박지원(朴智元)문화관광부장관,김봉호(金琫鎬)국회부의장,오홍근(吳弘根)국정홍보처장,차일석(車一錫)대한매일신보사장,송도균(宋道均)SBS사장,최종수(崔鍾洙)케이블TV협회장,박용오(朴容旿)두산그룹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순녀기자 coral@

1999-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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