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의 부실 등 대기업들의 총체적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구조조정이 이제 더이상 미루어져서는 안될 현안임이 명백해지고 있다.
‘삼성차 부채처리 약속뒤집기’(대한매일 7월31일자 9면)제하의 기사는 삼성측의 대국민 약속에 대한 계속된 번복에 대해 사례와 문제점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지적하고 있다.삼성자동차의 부실경영으로 인한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삼성차부품업체들이 심한 몸살을 겪고 있는데도 삼성은 제대로 된 해결책을 마련하기는커녕 공언(空言)만 하고 있다.
국민들은 대우그룹의 부실을 바라보면서 삼성그룹 또한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리라는 예상을 한다.삼성은 그들이 밝혔듯 ‘60여년간 국민의 사랑으로 커온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재인식하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김성준[경남 김해시 안동]
‘삼성차 부채처리 약속뒤집기’(대한매일 7월31일자 9면)제하의 기사는 삼성측의 대국민 약속에 대한 계속된 번복에 대해 사례와 문제점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지적하고 있다.삼성자동차의 부실경영으로 인한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삼성차부품업체들이 심한 몸살을 겪고 있는데도 삼성은 제대로 된 해결책을 마련하기는커녕 공언(空言)만 하고 있다.
국민들은 대우그룹의 부실을 바라보면서 삼성그룹 또한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리라는 예상을 한다.삼성은 그들이 밝혔듯 ‘60여년간 국민의 사랑으로 커온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재인식하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김성준[경남 김해시 안동]
1999-08-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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