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8일 전북 전주 완산구 중노송동 ‘전주 영상·소프트웨어 특성화단지’를 소프트웨어진흥구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정통부는 2개월동안 단지를 실사한 결과,22개의 소프트웨어사업자들이 몰려있고 주변에 많은 대학과 연구소 등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어 지정기준을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면 초고속정보통신망 우선 설치,유망 정보통신중소기업 선정,중소기업 지원 판정 및 병역특례업체 추천때 가산점 부여등 혜택이 주어진다.현재 전국에는 20여개의 소프트웨어진흥구역이 지정돼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정통부는 2개월동안 단지를 실사한 결과,22개의 소프트웨어사업자들이 몰려있고 주변에 많은 대학과 연구소 등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어 지정기준을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면 초고속정보통신망 우선 설치,유망 정보통신중소기업 선정,중소기업 지원 판정 및 병역특례업체 추천때 가산점 부여등 혜택이 주어진다.현재 전국에는 20여개의 소프트웨어진흥구역이 지정돼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07-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