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중국 파룬궁(法輪功) 창시자로 미국에 살고 있는 리훙즈(李弘志.48)는 27일 중국으로 돌아가 당국이 설정한 요건에 맞도록 파룬궁을개조하는 방법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리는 이날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나시오날과 가진 인터뷰에서 “폭력이 아닌 대화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면,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정부에 사태를 설명하기 위해 중국으로 가는 것에 동의하겠다”고 말했다.
리는 이날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나시오날과 가진 인터뷰에서 “폭력이 아닌 대화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면,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정부에 사태를 설명하기 위해 중국으로 가는 것에 동의하겠다”고 말했다.
1999-07-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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