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張正植)는 25일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갖기 어려운관내 140여개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구청 인터넷 서버의 일정 공간을 제공,각사의 도메인네임으로 1사 1홈페이지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인터넷이 새로운 마케팅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나 소규모 영세업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지 못해 새로운 마케팅전략에 부응하지못한다는 분석 때문.
구는 이를 위해 최근 인터넷 서버의 용량을 4기가바이트에서 13기가바이트로 3배 이상 늘렸다.구는 다음달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내 중소기업관계자들을 초청,설명회를 가진 뒤 신청기업에 대해 9월초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이는 최근 인터넷이 새로운 마케팅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나 소규모 영세업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지 못해 새로운 마케팅전략에 부응하지못한다는 분석 때문.
구는 이를 위해 최근 인터넷 서버의 용량을 4기가바이트에서 13기가바이트로 3배 이상 늘렸다.구는 다음달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내 중소기업관계자들을 초청,설명회를 가진 뒤 신청기업에 대해 9월초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07-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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