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지난 9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전거등록제와 관련,19일부터 오는 9월말까지 자전거 무상수리점을 운영하기로 했다.
구는 공공근로인력 3명을 활용,관내를 순회하면서 고장난 자전거를 무상수리해주기로 했으며 수리비용이 많이 드는 경우에는 실비인 부품비만 받을 계획이다.또 미등록 자전거는 현장에서 수리와 함께 등록을 받을 방침이다.
구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18일 현재구에 등록돼 있는 자전거는 9,521대이다.
김용수기자
구는 공공근로인력 3명을 활용,관내를 순회하면서 고장난 자전거를 무상수리해주기로 했으며 수리비용이 많이 드는 경우에는 실비인 부품비만 받을 계획이다.또 미등록 자전거는 현장에서 수리와 함께 등록을 받을 방침이다.
구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18일 현재구에 등록돼 있는 자전거는 9,521대이다.
김용수기자
1999-07-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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