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은 12일 올해 청소년 민방위학교 운영계획을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 동호공업고교 150명의 학생과 창동중학교 500명 등 모두72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13일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충남 천안의 민방위교육관에서 각각 2박3일동안 합숙생활을 하게 된다.
이들은 합숙생활을 하면서 화재·재난 등 각종 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로프사용법,산악에서의 인명구조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이에 따르면 서울 동호공업고교 150명의 학생과 창동중학교 500명 등 모두72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13일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충남 천안의 민방위교육관에서 각각 2박3일동안 합숙생활을 하게 된다.
이들은 합숙생활을 하면서 화재·재난 등 각종 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로프사용법,산악에서의 인명구조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07-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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