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미현의 아버지 김정길씨와 한별텔레콤의 신민구 대표이사가 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년동안 6억원상당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뒤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김미현은오는 9월중순 잠시 귀국,국내 여자골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임형식기자 limhs@
임형식기자 limhs@
1999-07-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