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신세기통신 지분(1.65%)을 포항제철과 코오롱에 넘긴다.
신세기통신 최대 주주인 포철은 6일 대우가 보유하고 있는 신세기통신 주식198만4,437주 전량을 다음달 2일까지 2대 주주인 코오롱과 공동인수키로 하는 기본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철과 코오롱은 각각 현재의 지분 비율대로 주식을 인수하게 되며 인수금액은 앞으로 3자간 합의를 통해 결정한다.인수가 끝나면 포철 지분율은 현재의 20.05%에서 22.91%,코오롱은 20.58%에서 21.38%로 올라간다.
박은호기자 unopark@
신세기통신 최대 주주인 포철은 6일 대우가 보유하고 있는 신세기통신 주식198만4,437주 전량을 다음달 2일까지 2대 주주인 코오롱과 공동인수키로 하는 기본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철과 코오롱은 각각 현재의 지분 비율대로 주식을 인수하게 되며 인수금액은 앞으로 3자간 합의를 통해 결정한다.인수가 끝나면 포철 지분율은 현재의 20.05%에서 22.91%,코오롱은 20.58%에서 21.38%로 올라간다.
박은호기자 unopark@
1999-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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