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땅콩’ 김미현은 과연 언제 첫 승을 거둘수 있을까-.‘시간 문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김미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스적응력이 높아졌고 기술적인 세기도 크게 보완됐다.대회 때마다 주목을 끌 것이라는게 현지의 표정이다.
비록 이번대회에서 선두그룹에 1타뒤져 공동 7위에 머물렀지만 올시즌 18차례의 대회를 거치는 동안 자신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다.시간이 흐를수록기록이 나아지고 있다는것이 김미현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지난 4월데뷔 10번째 도전무대인 칙필A채리티에서 9위에 올라 10위권에 진입하더니 5월 사라리클래식에서는 5위로 도약했다.처음에는 대회 3연속 예선탈락 등으로 흔들렸으나 두툭한 배짱과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통해시련을 이겨 냈다.
김미현은 대회 때마다 잔디 상태 등을 꼼꼼이 확인하고 나름대로 정리하며다른 선수들의 성격 등에 대해서도 곧잘 주위에 묻는다.한번 실수한 점은 두번 다시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조만간 1승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 김경운기자 kkwoon@
비록 이번대회에서 선두그룹에 1타뒤져 공동 7위에 머물렀지만 올시즌 18차례의 대회를 거치는 동안 자신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다.시간이 흐를수록기록이 나아지고 있다는것이 김미현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지난 4월데뷔 10번째 도전무대인 칙필A채리티에서 9위에 올라 10위권에 진입하더니 5월 사라리클래식에서는 5위로 도약했다.처음에는 대회 3연속 예선탈락 등으로 흔들렸으나 두툭한 배짱과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통해시련을 이겨 냈다.
김미현은 대회 때마다 잔디 상태 등을 꼼꼼이 확인하고 나름대로 정리하며다른 선수들의 성격 등에 대해서도 곧잘 주위에 묻는다.한번 실수한 점은 두번 다시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조만간 1승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 김경운기자 kkwoon@
1999-07-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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