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대전 인터체인지(IC) 5.8㎞ 구간의6차로 확장 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겨 완공, 30일 개통한다고 29일밝혔다.
이 구간은 왕복 6차로 확장 공사가 진행중인 경부선 회덕∼비룡 14.7㎞의일부로 당초 12월 말 개통할 예정이었다.
나머지 구간인 대전IC∼비룡 8.9㎞는 오는 9월 개통될 예정이다.
박건승기자 ksp@
이 구간은 왕복 6차로 확장 공사가 진행중인 경부선 회덕∼비룡 14.7㎞의일부로 당초 12월 말 개통할 예정이었다.
나머지 구간인 대전IC∼비룡 8.9㎞는 오는 9월 개통될 예정이다.
박건승기자 ksp@
1999-06-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