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피겨요정’남나리(13)가 29일 LG전자와 2억원 상당의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이로써 남나리는 1년동안 레슨비와 특별훈련비, 대회 참가비,용품비 등을 지원 받게 됐으며 본인의 뜻에 따라 LG전자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남나리는 그동안 한달에 8,000달러 정도인 레슨비를 감당하지 못해 훈련비의 절반 이상을 미국피겨스케이팅협회로부터 지원받았다.
1999-06-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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