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는 버스카드로 지하철도 탈 수 있게 된다.하지만 지하철 표로 버스를 타도록 하려면 표를 호환되게 하는 기계의 설치비용이 많이 든다고한다.이에 대한 대책으로 버스카드와 지하철 정액권을 버스카드로 통일시키고 기계설치비용으로 지하철역에 버스카드 충전기를 설치하는 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지하철표는 얇아서 구겨지기가 쉽고 또 마그네틱 선이 쉽게 훼손돼 개찰시 표가 훼손되는 경우가 많지만 버스카드는 반영구적으로 충전만 하면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이다.또 이에 앞서 먼저 해결할 과제가 있다.
현재 버스카드로 버스를 탈 때 2% 할인해주는데 비해 지하철은 10% 보너스금액을 주고 있다.따라서 형평에 맞지 않는데 이를 위해선 버스카드의 충전 보너스제도를 부활시키고 지하철 보너스 금액도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응순 [서울 노원구 하계2동]
왜냐하면 지하철표는 얇아서 구겨지기가 쉽고 또 마그네틱 선이 쉽게 훼손돼 개찰시 표가 훼손되는 경우가 많지만 버스카드는 반영구적으로 충전만 하면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이다.또 이에 앞서 먼저 해결할 과제가 있다.
현재 버스카드로 버스를 탈 때 2% 할인해주는데 비해 지하철은 10% 보너스금액을 주고 있다.따라서 형평에 맞지 않는데 이를 위해선 버스카드의 충전 보너스제도를 부활시키고 지하철 보너스 금액도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응순 [서울 노원구 하계2동]
1999-06-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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