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0)이 미국 LPGA 2부투어인 퓨처스투어 샐리스베리클래식에서 아쉽게 공동 준우승에 그쳤다.
박지은은 26일 노스캐롤라이나 샐리스베리CC(파 71)에서 열리 마지막 2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선두 멜린다 대니얼스에 한타 뒤져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3경기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따낸 박지은은 이로써 지난주 상금랭킹 29위에서 16위(1만88달러)로 뛰어 올라 LPGA 직행을 위한 1차목표인 상금랭킹 10위권의 진입을 눈앞에 뒀다.박지은은 30일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에출전한다.
김경운기자
박지은은 26일 노스캐롤라이나 샐리스베리CC(파 71)에서 열리 마지막 2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선두 멜린다 대니얼스에 한타 뒤져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3경기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따낸 박지은은 이로써 지난주 상금랭킹 29위에서 16위(1만88달러)로 뛰어 올라 LPGA 직행을 위한 1차목표인 상금랭킹 10위권의 진입을 눈앞에 뒀다.박지은은 30일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에출전한다.
김경운기자
1999-06-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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