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 공장 이적지인 영등포구 영등포동 1만9,498평의 영등포공원이 지역문화예술 메카로 다시 태어난다.
지난해 7월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공원으로 개방된데 이어 다음달 5일에는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특히 문화예술회관에는 최근 창립총회를 가진 문화원도 함께 들어서 지역문화발전을 주도한다.
지하1층,지상3층인 문화예술회관에는 대강당 전시실 매점 문화원 문화정보센터 영상실 실습실 예술인사랑방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이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26일과 27일에는 공원음악회를 열고 다음달 4일에는 늘푸른콘서트가 마련된다.개막날인 5일에는가요왕선발대회가 마련되고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조덕현기자
지난해 7월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공원으로 개방된데 이어 다음달 5일에는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특히 문화예술회관에는 최근 창립총회를 가진 문화원도 함께 들어서 지역문화발전을 주도한다.
지하1층,지상3층인 문화예술회관에는 대강당 전시실 매점 문화원 문화정보센터 영상실 실습실 예술인사랑방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이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26일과 27일에는 공원음악회를 열고 다음달 4일에는 늘푸른콘서트가 마련된다.개막날인 5일에는가요왕선발대회가 마련되고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조덕현기자
1999-06-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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