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유엔본부 AFP AP 연합 유엔은 오는 8월 8일로 예정된 동티모르장래에 대한 주민투표를 8월 말로 연기키로 했다고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22일 발표했다.
아난 총장은 모스크바 교외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지의 안보 상황이 보다 적절해야 하며 투표 실시에 따른 세부 계획들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이 모든 점을 고려하여 주민투표를 약간 지연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한 뒤 그러나 투표는 8월에 실시되며 동티모르인들이 자유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난 총장은 모스크바 교외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지의 안보 상황이 보다 적절해야 하며 투표 실시에 따른 세부 계획들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이 모든 점을 고려하여 주민투표를 약간 지연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한 뒤 그러나 투표는 8월에 실시되며 동티모르인들이 자유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9-06-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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