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1개 시 산하 사업소와 시설 가운데 7곳의 운영을 올해부터 2001년까지 단계적으로 민간에 맡기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평송청소년수련원 및 수질환경사업소,체육시설관리사무소등 3개 사업소와 체육재활원 및 시청 어린이집 등 2개 시설을,2000년에는 장묘관리사무소를,2001년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를 각각 민간업체에 넘길 계획이다.
시는 위탁 대상별로 담당 업무 실·과장을 추진 책임관으로 지정,위·수탁개시일 및 수탁기관 선정방법,비용 산정,시의회 심의,관련 조례 제·개정 작업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위탁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들 사업소와 시설의 민간 위탁시 현재 근무중인 공무원의 고용승계를 원칙으로 하고 수탁자 선정 과정 등에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객관성과 투명성을 보장 할 방침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평송청소년수련원 및 수질환경사업소,체육시설관리사무소등 3개 사업소와 체육재활원 및 시청 어린이집 등 2개 시설을,2000년에는 장묘관리사무소를,2001년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를 각각 민간업체에 넘길 계획이다.
시는 위탁 대상별로 담당 업무 실·과장을 추진 책임관으로 지정,위·수탁개시일 및 수탁기관 선정방법,비용 산정,시의회 심의,관련 조례 제·개정 작업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위탁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들 사업소와 시설의 민간 위탁시 현재 근무중인 공무원의 고용승계를 원칙으로 하고 수탁자 선정 과정 등에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객관성과 투명성을 보장 할 방침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1999-06-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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