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鄭元植)는 지난 3월15일부터 시작된 대북 비료성금 모금사업이 15일로 종료됐으며 모두 130억여원을 모금했다고 16일 밝혔다.한적은 전국경제인연합회의 80억원을 포함해 기업체로부터 110억원,종교계로부터 1억7,400만원,사회단체들로부터 3억6,100만원,KBS·MBC·SBS 등 방송3사로부터 9억7,000만원 등을 모금했다.
구본영기자 kby7@
구본영기자 kby7@
1999-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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