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의 조진호(23)가 15일 오전 8시5분 보스턴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메이저리그첫승에 다시 도전한다. 조진호는 미국진출 첫해인 지난 시즌 선발투수로 4차례 마운드에 나서 3패(방어율 8.20)만을 기록하고 트리플A팀 포투켓팀으로강등됐으나 올 시즌 트리플A에서 71과 3분의 1이닝 동안 7승1패 방어율 3.41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인 삼진 58개를 뽑아내는 등 선전,빅리그에 복귀했다.
뉴욕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보스턴은 에이스 브레트 세이브하겐과 마무리 톰 고든이 잇단 부상으로 빠지자 조진호와커크 불링거를 메이저리그로 복귀시켜 불링거는 중간계투로, 조진호는 선발투수로 기용키로 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뉴욕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보스턴은 에이스 브레트 세이브하겐과 마무리 톰 고든이 잇단 부상으로 빠지자 조진호와커크 불링거를 메이저리그로 복귀시켜 불링거는 중간계투로, 조진호는 선발투수로 기용키로 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1999-06-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