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전국연극제가 9일부터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재즈 드러머 김대환과 피아니스터 임동창의 개막 축하공연 ‘인간은 우주이고,우주는 인간이다’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이어진다.청주시립무용단의 ‘북춤’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이 잔치에서는 각시도별로 선발된 지역 연극인의 작품 15편이 선을 보인다.
전국연극제는 올해부터 서울연극제가 페스티벌로 전환함에 따라 국내 유일의 연극경연대회가 될 전망이다.대회 기간 연극자료전 등 다양한 전시회가열린다.
하루 1편씩 오후 4시,7시 두차례 무대가 펼쳐진다.
이종수기자
재즈 드러머 김대환과 피아니스터 임동창의 개막 축하공연 ‘인간은 우주이고,우주는 인간이다’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이어진다.청주시립무용단의 ‘북춤’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이 잔치에서는 각시도별로 선발된 지역 연극인의 작품 15편이 선을 보인다.
전국연극제는 올해부터 서울연극제가 페스티벌로 전환함에 따라 국내 유일의 연극경연대회가 될 전망이다.대회 기간 연극자료전 등 다양한 전시회가열린다.
하루 1편씩 오후 4시,7시 두차례 무대가 펼쳐진다.
이종수기자
1999-06-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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