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의 자회사인 한일투자신탁운용이 서울증권으로 완전히 넘어간다.
한빛은행과 한빛증권은 3일 한일투신 지분 70%(420만주)를 서울증권에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주당 매매가격은 1만5,000원이며,한일투신의 향후 3년간 이익금 중 주당 2,429원씩을 추가 지급받게 된다.
한빛은행은 리젠트퍼시픽도 인수 의향서를 냈으나 서울증권이 제시한 조건이좋아 최종 매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한빛은행과 한빛증권은 3일 한일투신 지분 70%(420만주)를 서울증권에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주당 매매가격은 1만5,000원이며,한일투신의 향후 3년간 이익금 중 주당 2,429원씩을 추가 지급받게 된다.
한빛은행은 리젠트퍼시픽도 인수 의향서를 냈으나 서울증권이 제시한 조건이좋아 최종 매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1999-06-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