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011이동전화가 31일 오후 3시35분쯤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저녁 무렵까지 불통돼 휴대폰 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SK텔레콤은 이날 “수도권 24번 교환기에 연결된 기지국에서 신호처리 불량현상이 발생해 서울 을지로,광화문,충무로,종로5가,인사동,만리동,아현동을담당하는 기지국 3∼4곳에 장애가 발생,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밝혔다.이 때문에 본사와 지점에 이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김태균기자 windsea@
SK텔레콤은 이날 “수도권 24번 교환기에 연결된 기지국에서 신호처리 불량현상이 발생해 서울 을지로,광화문,충무로,종로5가,인사동,만리동,아현동을담당하는 기지국 3∼4곳에 장애가 발생,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밝혔다.이 때문에 본사와 지점에 이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06-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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