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22)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코닝클래식에서 공동 15위에 그쳤다.
김미현은 31일 뉴욕 코닝의 코닝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4언더파 284타로 부진했다.
펄신은 이븐파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29위에 그친 반면 LPGA투어 2년차 켈리 퀴니(22)가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투어 첫 승을 따냈다.김미현은 3주 연속 강행군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10일 동안 쉰 뒤 오는 11일 웨그먼스로체스터대회에 출전한다.
김미현은 31일 뉴욕 코닝의 코닝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4언더파 284타로 부진했다.
펄신은 이븐파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29위에 그친 반면 LPGA투어 2년차 켈리 퀴니(22)가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투어 첫 승을 따냈다.김미현은 3주 연속 강행군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10일 동안 쉰 뒤 오는 11일 웨그먼스로체스터대회에 출전한다.
1999-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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