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을 강도높게 추진하고 있는 한화가 오는 2000년대초까지 현재 21개 계열사를 6∼7개로 줄일 방침이다.
한화 김승연(金昇淵) 회장은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기자단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연말까지 계열사수를 10개내외로 줄이는 데 이어 2기 구조조정에 돌입,오는 2000년대초에는 한화종합화학,㈜한화,한화유통,한화개발,한화국토개발,한화증권 등 화학·유통·레저·금융업종의 계열사 6∼7개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대한생명 입찰 참여와 관련,“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전부터 생명보험업에 관심이 있어 외국 업체와 합작을 하자는 약속을 했었다”며 “그 업체와 함께 입찰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 김승연(金昇淵) 회장은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기자단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연말까지 계열사수를 10개내외로 줄이는 데 이어 2기 구조조정에 돌입,오는 2000년대초에는 한화종합화학,㈜한화,한화유통,한화개발,한화국토개발,한화증권 등 화학·유통·레저·금융업종의 계열사 6∼7개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대한생명 입찰 참여와 관련,“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전부터 생명보험업에 관심이 있어 외국 업체와 합작을 하자는 약속을 했었다”며 “그 업체와 함께 입찰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9-05-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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