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를 맞는‘바다의 날’기념식이 오는 31일 마산항 제 5부두에서열린다.
해양수산부는 마산지역이 통영,장승포,거제 등 남해안 주요 수산업 중심지를 끼고 있는데다 마산항이 올해로 개항 100주년을 맞는 점을 고려,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마산항 앞바다에서는 해군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 시범,해군특전 전대와 해양경찰청의 고속보트 퍼레이드 등의 식전행사가 열린다.
식후에는 넙치 피볼락 치어 5,000여마리 방류행사가 마련돼 있다.마산항 제5부두외에 양양 남대천,강원도 고성,보령 무창포,완도 정도리,남제주 위미등에서 동시에 치어가 방류된다.
한편 마산항 서항부두에서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수산물큰잔치가 마련된다.
함혜리기자 lotus@
해양수산부는 마산지역이 통영,장승포,거제 등 남해안 주요 수산업 중심지를 끼고 있는데다 마산항이 올해로 개항 100주년을 맞는 점을 고려,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마산항 앞바다에서는 해군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 시범,해군특전 전대와 해양경찰청의 고속보트 퍼레이드 등의 식전행사가 열린다.
식후에는 넙치 피볼락 치어 5,000여마리 방류행사가 마련돼 있다.마산항 제5부두외에 양양 남대천,강원도 고성,보령 무창포,완도 정도리,남제주 위미등에서 동시에 치어가 방류된다.
한편 마산항 서항부두에서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수산물큰잔치가 마련된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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