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민적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부산 아시안게임 성공을 위한 2002㎞ 전국대행진’ 행사가 27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대회유치 4주년을 맞아 부산 아시안게임을 국가적 중요 이벤트로 부각시키고 범국민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전국 40개 도시를 순회하며 펼치는 릴레이 홍보활동.
부산시립예술단원 22명과 카레이서 14명,도우미 5명,조직위 관계자 등 모두 60명으로 구성된 부산 아시안게임 홍보단은 이날 모두 9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도심 카퍼레이드를 펼쳐 서울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후 5시40분 용산 전쟁기념관을 출발한 홍보단은 대회 홍보문안을 내걸고가두 홍보방송을 실시했으며,행사장인 서울역광장을 1㎞ 앞둔 지점부터는 20여명의 기수주자들이 행진하며 휴대용 장바구니와 먹는샘물 등 기념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김재순기자 fidelis@
이번 행사는 대회유치 4주년을 맞아 부산 아시안게임을 국가적 중요 이벤트로 부각시키고 범국민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전국 40개 도시를 순회하며 펼치는 릴레이 홍보활동.
부산시립예술단원 22명과 카레이서 14명,도우미 5명,조직위 관계자 등 모두 60명으로 구성된 부산 아시안게임 홍보단은 이날 모두 9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도심 카퍼레이드를 펼쳐 서울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후 5시40분 용산 전쟁기념관을 출발한 홍보단은 대회 홍보문안을 내걸고가두 홍보방송을 실시했으며,행사장인 서울역광장을 1㎞ 앞둔 지점부터는 20여명의 기수주자들이 행진하며 휴대용 장바구니와 먹는샘물 등 기념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5-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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