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곳의 지도와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운전코스를 안내합니다.대한매일·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첨단전자지도인 ‘전국지리정보’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주)한국통신정보기술의 프리맵(Freemap)을 도입,서울을비롯한 전국 6대 광역시의 지리정보서비스를 시작한 뉴스넷은 하반기엔 전국읍면단위는 물론 북한지도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뉴스넷의 ‘전국지리정보’에서는 지도(map)서비스와 최단경로(driving direction)서비스 2가지를 제공합니다.지도서비스에서는 주소나 상호,우편번호중 하나를 입력하면 원하는 곳의 지도를 볼 수 있으며 검색된 지도의 위치이동 및 확대축소도 가능합니다.최단경로 서비스에서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운전경로를 안내받으실 수 있으며 추가로 제공되는 각지점이나 구간별 상세경로지도를 통해 교차로·진입로 등의 통과방법도 알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뉴스넷(http:///www.seoul.co.kr)초기화면 메뉴에서‘전국지리정보’를 클릭하면 됩니다.
뉴스넷의 ‘전국지리정보’에서는 지도(map)서비스와 최단경로(driving direction)서비스 2가지를 제공합니다.지도서비스에서는 주소나 상호,우편번호중 하나를 입력하면 원하는 곳의 지도를 볼 수 있으며 검색된 지도의 위치이동 및 확대축소도 가능합니다.최단경로 서비스에서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운전경로를 안내받으실 수 있으며 추가로 제공되는 각지점이나 구간별 상세경로지도를 통해 교차로·진입로 등의 통과방법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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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5-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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