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북한 핵의혹시설조사단은 20일부터 금창리에서 조사활동을 개시,임무를 마칠 때까지 현지에 체류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19일(한국시간) 밝혔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대변인은 “미 조사단이 18일 북한에 도착,금창리 지하핵의혹시설에 대한 첫번째 조사준비에 들어갔으며 20일 금창리로 이동해 활동을 시작,작업을 완료할 때까지 그 부근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변인은 이 조사단의 구성원이 모두 14명으로 미국 정부의 여러 기관에서 차출된 기술전문가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사단의 활동시한에 대해 “중요한 임무를 띠고 있는 만큼 조사를 완료한 후 (북한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대변인은 “미 조사단이 18일 북한에 도착,금창리 지하핵의혹시설에 대한 첫번째 조사준비에 들어갔으며 20일 금창리로 이동해 활동을 시작,작업을 완료할 때까지 그 부근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변인은 이 조사단의 구성원이 모두 14명으로 미국 정부의 여러 기관에서 차출된 기술전문가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사단의 활동시한에 대해 “중요한 임무를 띠고 있는 만큼 조사를 완료한 후 (북한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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