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22)이 미국 LPGA투어 머큐리타이틀홀더스선수권대회에서 사흘연속언더파를 기록,매서운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
김미현은 9일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이로써 김미현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2∼3타만 줄이면 ‘톱 10’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김미현이 사흘연속언더파(70-70-69)를 친 것은 LPGA 투어 데뷔 이후 처음이다.
김미현은 9일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이로써 김미현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2∼3타만 줄이면 ‘톱 10’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김미현이 사흘연속언더파(70-70-69)를 친 것은 LPGA 투어 데뷔 이후 처음이다.
1999-05-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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