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있는 갤러리 우리(대표 최영희)가 5월을 맞아 지역 중견작가들의 유화작품 12점을 선보이고 있다.지난 4월의 수채화와 판화전에 이은 것으로 대전 시민들의 예술적 정서를 담아주기 위한 시도로 마련했다.
가국현 배결주 서재흥 예병욱 정재성 한인수씨 등 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6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30일까지.(042)472-1255,9505
가국현 배결주 서재흥 예병욱 정재성 한인수씨 등 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6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30일까지.(042)472-1255,9505
1999-05-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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