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악의 토네이도…교포도 큰 피해

美 최악의 토네이도…교포도 큰 피해

입력 1999-05-07 00:00
수정 1999-05-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서운 파괴력의 토네이도로 도시의 모습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폐허만 남은 미 오클라호마주 델 시티의 전경(위).토네이도를 피해 집을 떠났던 오클라호마주 미드웨스트시 주민들이 5일 돌아와 무참히 파손된 집을 보고 울음을참지 못하고 있다(오른쪽). 한편 지난 3,4일 오클라호마주와 캔자스주를 휩쓸고 간 사상 최악의 토네이도로 이 지역의 한인 교포 10여명이 부상하고 주택 100여채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클라호마주(미국)AFP AP 연합

1999-05-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