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등 3명 소환조사…이르면 오늘 사법처리

탤런트등 3명 소환조사…이르면 오늘 사법처리

입력 1999-04-30 00:00
수정 1999-04-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병무비리사범 합동수사부는 29일 브로커를 통해 돈을 주고 병역면제를 받은 탤런트 이모씨를 포함,3명을 소환해 조사했다.

합수부는 이들의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30일쯤 사법처리하기로 했다.또 나머지 소환대상 연예인 및 프로운동선수 등 4명도 이번주 중 모두 불러 병역면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999-04-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